안녕하세요 글숨말숨입니다. 그동안 정말 바빴네요.

몸보다는 머리와 마음이 바빴다는 게 맞는 표현일 거에요. 이럴 때 홀로 조용히 책을 읽으면 좋았을 텐데...

여러 이벤트가 있었기에.. 짬을 내는 게 참 어렵지 뭐에요^^ 리드리드 출판의 '하버드 지혜 수업'이라는 책을 받았어요.

시작만 해놓고 도무지 진도를 나가기 힘들었던 상황... 아, 이럴 때 정말 바쁜 마음을 멈춰야 하는데 왜 그리 그게 어려운지 말입니다.

<하버드 지혜 수업> 책 속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으려니 했는데 정말 그렇더라고요. 정말입니다.

뜨끔, 뜨끔... 찔리지 않는 구석이 없습니다.

역시나 책, 책은 정말 벗 못지 않게 힘이 되어줍니다. <하버드 지혜 수업>을 보니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탈무드가 생각났어요.

우선 쉽게 읽힙니다. 그런데 허를 찌르죠.

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유명인사를 비롯하여 평범한 이들의 삶 속 일화를 소개하면서 명쾌한 깨달음을 주고 있거든요. 더불어 하버드 대학의 문화를 소개하기도 합니다.

내 ...